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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전자, 스마트폰 시장 공략 ‘드라이브’
ei_circuit 
2010-01-26 16:17:50


LG전자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칼을 빼들었다.

LG전자(대표 남용)는 윈도모바일 6.5를 탑재한 스마트폰 ‘210시리즈’를 27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.

210시리즈는 휴대폰에 저장된 문서·음악·사진 등을 무선으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서버에 백업할 수 있는 ‘마이폰 서비스’를 지원, 기존 6.1버전 보다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. 엑셀·파워포인트·아웃룩 등 MS오피스 프로그램과 MS메신저 등을 PC와 연동해 소비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.

친숙한 사용자환경(UI)도 장점이다. 윈도모바일 ‘벌집UI’를 통해 처음 스마트폰을 구입한 고객들도 일반 휴대폰처럼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. 벌집UI는 6각형의 벌집 구조로 아이콘을 배열해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아이콘 간의 간격이 넓어 손가락으로 눌러도 기능을 잘못 선택할 확률을 줄여준다. 모바일인터넷 풀 브라우징도 제공한다.  
PC와 똑같이 휴대폰을 통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으며 손가락을 이용해 업·다운 및 축소·확대하며 편리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.

210시리즈는 무선랜(WiFi) 기능 탑재로 유무선통합(FMC)용 단말기를 지원한다. 이 제품은 출시 이전부터 기상청에 FMC 서비스용 단말기로 납품이 확정됐다.

MC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“LG전자는 올해 각기 다른 소비자의 인사이트에 기반한 다양한 컨셉트와 디자인, 기능을 특화한 스마트폰을 선보일 계획”이라고 말했다.

김동석기자 dskim@etnews.co.kr 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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